바나벨은 '아름다운 숲'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다. 코사무이 차웽비치로부터 약 3km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바나벨 리조트'는 이름이 갖고 있는 의미와 걸맞게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온전히 간직하고 있다.
시내와 공항, 바다와도 거리가 가까워 이동이 편리하다. 로비와 메인 레스토랑에서 보이는 전경은 자연의 장엄함을 느끼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다.
(사진=허니문리조트 제공)
스타우드 그룹은 쉐라톤, W, 웨스틴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리조트들을 아우르는 글로벌 그룹이다. 그 중에서도 '바나벨'은 스타우드의 야심작으로 6성급 호텔이다.
허니문을 보내기에 최적화된 리조트로 클래식 풀 스위트, 디럭스 풀 스위트, 그랜드 풀 스위트, 토로피칼 풀빌라, 오션뷰 풀 스위트의 한정된 객실을 최상의 컨디션으로 제공한다.
(사진=허니문리조트 제공)
허니문 전문 여행사 허니문리조트는 '코사무이 바나벨 4박6일'상품을 총액운임기준으로 179만원부터 선보인다.
대한항공 왕복항공권과 허니문 데코레이션, 발마사지 1시간, 시내관광, 무료 선택 일정 3회, 차웽 나이트 투어, 1억원 여행자보험 등이 포함된다.
(사진=허니문리조트 제공)
4박6일 일정동안 무료 선택 일정이 3회까지 제공된다. 하루에 한 가지씩 허니무너들이 원하는 일정을 선택해 더욱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총 6가지 일정으로 사무이 최고의 스노클링 포인트인 코타오에서 낭만적인 시간을 즐기며 낭유안 호핑투어, 럭셔리 요트 크루즈, 사무이 앞 바다에서 즐기는 릴낚시,사파리 정글투어 등을 선택해 즐기게 된다. 또한 야외활동보다는 리조트내에서 둘만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 허니무너들이라면 전일정 호텔에서 낭만적인 시간도 보낼 수 있다.
이번 상품은 코사무이 명소에서 진행되는 스냅사진 촬영도 특전으로 제공해 더욱 기억에 남는 허니문을 계획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