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엄친견 시대?..전문가가 꼽은 똑똑한 강아지 10선
[HOOC] 개는 약 400여 품종이 있다고 합니다. 강아지는 품종에 따라 지능의 차이가 있죠.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이 선정한 ‘가장 똑똑한 강아지’ 10종을 소개합니다. .
①가장 똑똑한 강아지 ‘보더콜리’
영국 출신의 강아지 보더콜리는 농장에서 양치는 개로 많이 길러진다. ‘일에 중독됐다’고 불릴 정도로 맡겨진 일에 몰입하며, 뛰어난 두뇌로 탁월한 경비견의 역할을 수행한다.
![[사진출처=123RF]](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511/02/ned/20151102171803232vudv.jpg)
②강아지계의 엄친견 ‘푸들’
도그쇼에서 자주 우승을 거머쥐곤 하는 푸들은 귀여운 외모뿐만 아니라 머리까지 좋아 프랑스에서는 국민견으로 불릴 정도로 인기가 많다.

③경찰보다 더 경찰 같은 ‘저먼 셰퍼드’
셰퍼드는 신체 능력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영리한 머리를 가지고 있어 각종 훈련을 잘 소화하기로 유명하다. 조금 사나워 보이는 외모와 다르게 성격은 유순하다. 경찰견이나 맹인안내견, 경비견의 역할은 주로 셰퍼드가 전문적으로 맡는다.
![[사진출처=123RF]](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511/02/ned/20151102171803512irgd.jpg)
④ 천사견 ‘골든 리트리버’
영국 태생의 골든 리트리버가 똑똑한 강아지 4위에 올랐다. 주로 맹인견으로 알려진 골든 리트리버는 머리가 똑똑하고 성품이 온순해 주인을 잘 따르는 견종이다.
![[사진출처=123RF]](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511/02/ned/20151102171803685etpf.jpg)
⑤경호·경비를 책임지는 ‘도베르만 핀셔’
독일 출신으로 주인의 명령에 잘 복종하며 다재다능하고 영리해 훈련시키기 쉽다. 경호견으로 만든 견종으로 경호나 경비 면에서는 도베르만 핀셔가 당연 으뜸이다.
![[사진출처=123RF]](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511/02/ned/20151102171803834pakt.jpg)
⑥ 영화 속의 주인공 ‘셔틀랜드 쉽독’
영국 출신으로 머리가 똑똑해 목양견이나 가정견으로 사랑받은 강아지이다. 충성심이 강하고 주인의 마음을 빨리 읽어 가정에서도 많이 기르는 견종이다.
![[사진출처=123RF]](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511/02/ned/20151102171803952utci.jpg)
⑦마약탐지견 ‘래브라도 리트리버’
대형견에 속하며 머리가 좋고 훈련에 능해 경찰견과 마약탐지견으로 활약한다.
![[사진출처=123RF]](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511/02/ned/20151102171804083fqgl.jpg)
⑧프랑스 왕실의 사랑을 받은 ‘파피용’
16세기 프랑스 왕실에서 사랑받은 초소형견 파피용이 8위를 차지했다. 귀족들이 사랑할 정도로 애교가 많고 영리하지만 체구와 체중이 작아 가정견으로 많이 키운다.
![[사진출처=123RF]](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511/02/ned/20151102171804213xamu.jpg)
⑨귀한 몸 ‘롯트와일러’
똑똑한 머리만큼 성격은 그리 좋지 못한 롯트와일러는 희소성이 있어 국내에서는 꽤 몸값이 높은 품종이다. 하지만 잘 훈련받지 않은 롯트와일러는 위험할 수도 있어 조심히 다뤄야 한다.
![[사진출처=123RF]](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511/02/ned/20151102171804385acro.jpg)
⑩ 혈기 왕성한 ‘오스트레일리언 캐틀독’
마지막 10위는 오스트레일리언 캐틀독 품종이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호주가 태생지이며 다양한 강아지들의 교배로 탄생됐다.활발하고 혈기 왕성한데다 충성심도 강해 마당이 넓은 주택 가정집에서 기르면 좋다.
![[사진출처=123RF]](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511/02/ned/20151102171804516lwgg.jpg)
hooc@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우리아이 영어글쓰기, 어떻게 교육하나요]
☞지붕위에 앉아 알몸 퍼포먼스…“행위예술이다” “아니다” 논란
☞공급은 적고, 매매량은 증가하고, 서울 중심 중대형 아파트 인기
☞톱여배우 남친과 여행중 여권 잃어버려…‘다 들통나’
☞톱모델, 신이내린 ‘구릿빛 애플힙’ 과시
☞전지현의 '물타지 않은 클라우드맥주' 과장광고 논란
☞효린 방송사고? 초미니입고 허리숙이다 그만…
☞리한나, 토플리스 ’다 보여줬다’
☞국정교과서 찬반을 물은 아모레퍼시픽 면접관
☞조보아, 아찔했던 가슴노출…방송사고인 줄
☞부산에 들어서는 선시공•후분양 타운하우스, 금정 우진 더클래식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어" 하루 30분으로 미국인 되는 법..놀랍네
- 아모레퍼시픽 면접관 "대통령님의 국정교과서 반대?" 논란
- 상위1% 초등영어수학, 집에서 "하루 10분"이면 된다
- 여친 만나려 8층 아파트 오른 男..어이없는 추락사
- "엄마, 아빠 영어랑 재미있는 짝꿍됐어요"
- “김마리아가 누구야?”…송혜교, 또 나섰다
- “만점 받아도 의대 어렵다” 국·수·영 다 쉬운 수능에 입시 ‘혼란’ 예고
- ‘여직원 성폭행 논란’ 김가네 회장…‘오너 2세’ 아들이 사과하고 ‘해임’
- 김소은 '우결' 남편 故송재림 추모…"긴 여행 외롭지 않길"
- [단독] 사생활 논란 최민환, ‘강남집’ 38억에 팔았다…25억 시세차익 [부동산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