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엄친견 시대?..전문가가 꼽은 똑똑한 강아지 10선

2015. 11. 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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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C] 개는 약 400여 품종이 있다고 합니다. 강아지는 품종에 따라 지능의 차이가 있죠.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이 선정한 ‘가장 똑똑한 강아지’ 10종을 소개합니다. .

①가장 똑똑한 강아지 ‘보더콜리’

영국 출신의 강아지 보더콜리는 농장에서 양치는 개로 많이 길러진다. ‘일에 중독됐다’고 불릴 정도로 맡겨진 일에 몰입하며, 뛰어난 두뇌로 탁월한 경비견의 역할을 수행한다.

[사진출처=123RF]

②강아지계의 엄친견 ‘푸들’

도그쇼에서 자주 우승을 거머쥐곤 하는 푸들은 귀여운 외모뿐만 아니라 머리까지 좋아 프랑스에서는 국민견으로 불릴 정도로 인기가 많다.

③경찰보다 더 경찰 같은 ‘저먼 셰퍼드’

셰퍼드는 신체 능력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영리한 머리를 가지고 있어 각종 훈련을 잘 소화하기로 유명하다. 조금 사나워 보이는 외모와 다르게 성격은 유순하다. 경찰견이나 맹인안내견, 경비견의 역할은 주로 셰퍼드가 전문적으로 맡는다.

[사진출처=123RF]

④ 천사견 ‘골든 리트리버’

영국 태생의 골든 리트리버가 똑똑한 강아지 4위에 올랐다. 주로 맹인견으로 알려진 골든 리트리버는 머리가 똑똑하고 성품이 온순해 주인을 잘 따르는 견종이다.

[사진출처=123RF]

⑤경호·경비를 책임지는 ‘도베르만 핀셔’

독일 출신으로 주인의 명령에 잘 복종하며 다재다능하고 영리해 훈련시키기 쉽다. 경호견으로 만든 견종으로 경호나 경비 면에서는 도베르만 핀셔가 당연 으뜸이다.

[사진출처=123RF]

⑥ 영화 속의 주인공 ‘셔틀랜드 쉽독’

영국 출신으로 머리가 똑똑해 목양견이나 가정견으로 사랑받은 강아지이다. 충성심이 강하고 주인의 마음을 빨리 읽어 가정에서도 많이 기르는 견종이다.

[사진출처=123RF]

⑦마약탐지견 ‘래브라도 리트리버’

대형견에 속하며 머리가 좋고 훈련에 능해 경찰견과 마약탐지견으로 활약한다.

[사진출처=123RF]

⑧프랑스 왕실의 사랑을 받은 ‘파피용’

16세기 프랑스 왕실에서 사랑받은 초소형견 파피용이 8위를 차지했다. 귀족들이 사랑할 정도로 애교가 많고 영리하지만 체구와 체중이 작아 가정견으로 많이 키운다.

[사진출처=123RF]

⑨귀한 몸 ‘롯트와일러’

똑똑한 머리만큼 성격은 그리 좋지 못한 롯트와일러는 희소성이 있어 국내에서는 꽤 몸값이 높은 품종이다. 하지만 잘 훈련받지 않은 롯트와일러는 위험할 수도 있어 조심히 다뤄야 한다.

[사진출처=123RF]

⑩ 혈기 왕성한 ‘오스트레일리언 캐틀독’

마지막 10위는 오스트레일리언 캐틀독 품종이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호주가 태생지이며 다양한 강아지들의 교배로 탄생됐다.활발하고 혈기 왕성한데다 충성심도 강해 마당이 넓은 주택 가정집에서 기르면 좋다.

[사진출처=123RF]

hoo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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