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속옷 바람에 집에서 쫓겨나는 신세 (처음이라서)
이윤민 기자 2015. 10. 7. 23:24

[티브이데일리 이윤민 인턴기자] '처음이라서'의 이이경이 천방지축 천덕꾸러기로 분했다.
7일 방송된 케이블TV 온스타일 수요드라마 '처음이라서'(극본 정현정ㆍ연출 이정효) 1회에서는 최훈(이이경)이 집에서 매일 쫓겨나는 신세가 됐다.
이날 방송에서 최훈은 속옷만 입은 채로 쫓겨났다.
지나가다 극적으로 한송이(박소담)를 본 그는 "윤태오한테 전화해서 옷 갖고 오래"라고 말했다. 하지만 한송이는 "여기가 부암동 45번지인데요?"라며 신고 전화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최훈은 아줌마 옷으로 갈아입어 웃음을 더했다.
'처음이라서'는 온스타일에서 첫 시도한 드라마다. 처음이라 서툴지만 가슴 설레는 20대 청춘들의 솔직한 사랑과 고민을 리얼하게 담아내는 청춘 로맨스물이다.
[티브이데일리 이윤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온스타일 방송화면 캡처]
처음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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