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발가락 하트발사 "냄새나?"
뉴스엔 2015. 9. 17. 18:06

[뉴스엔 박혜정 기자]
배우 문근영이 근황사진을 공개했다.
문근영은 9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타투의 장인 유성매직 찐 선생님과 문근영 전담포토 찍사엽사 란 선생님의 작품"이라는 글과 함께 "꺄 퇴근이다. 하트는 내마음. 사리곰탕해. 근데 사진에서 냄새나? 큭"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문근영이 자신의 엄지발가락에 유성매직으로 하트를 그린 것을 담은 것이다. 문근영은 차 안에 누워 얼굴을 가리며 발가락을 내밀고 있다.
한편 문근영은 오는 10월 방송예정인 SBS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에 출연한다.(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
박혜정 hj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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