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코난' 원화 남산에 뜬다
김용운 2015. 10. 25. 15:17
'서울x돗토리 만화왕국 in 재미로'전서울 남산 만화갤러리 재미랑30일부터 12월31일까지
|
[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서울 남산 재미로에 위치한 만화 갤러리 재미랑은 30일부터 12월31일까지 ‘서울x돗토리 만화왕국 in 재미로’를 개최한다.
제3회 서울만화거리축제 ‘재미로 놀자’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일본 돗토리현을 대표하는 세 명의 만화가 아오야마 고쇼,다니구치 지로, 미즈미 시게루의 대표작 원화를 전시하고 배경이 된 돗토리 현의 관광 명소들을 선보인다.
아오야마 고쇼는 ‘명탐정 코난’으로 유명하며 다니구치 지로는 유럽에서 인기가 높은 ‘열네 살’의 작가이다. 미즈미 시게루는 일본 장수 애니메이션의 원작 ‘게게게노 기타로’를 만들었다. 참여 및 관람에 대한 문의는 서울애니메이션센터(02-3455-8341~2)로 하면 된다.
김용운 (lucky@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마약에 취한 여성, 나체로 난동 '경악'
- 美 138 워터, 섹시한 모델 앞세운 자극적인 '19금' 광고 '어떻기에?'
- 꼬리밟힌 로또1등 43명, 당첨금 '911억' 토해내나..
- 아르헨티나 女 MC 환상적인 몸매 '이목 집중'
- 이효리 텐미닛 男, 여심 홀리는 '섹시 복근'
- 백악관 만찬장 총격 사건, '보안 허점·연회장 신축' 공방 점화
- “나가, 복도에 서있어” 압박…국민연금 부동산실 갑질 민낯
- 늑구, 집 나가 고생하더니…탈출 3주 만에 서점가 등판
- 美만찬 총격범, 범행 10분 전 가족에 "고위직부터"…암살 계획 전달
- '고유가 지원금' 첫날…92세 할머니도, 소상공인도 "가뭄속 단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