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넘은 스킨십' 지하철서 여친 상의에 손을 쑥~ '경악'

2015. 7. 21.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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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최근 논란이 된 중국 유니클로 매장 성관계 동영상 사건에 이어 공공장소에서 도 넘은 애정행각을 벌인 커플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의 질타를 받고 있다.

20일 (현지시각) 웨이보에는 중국 선양 지하철 1호선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사진이 올라와 논란이 일었다.

해당 사진에는 사람이 많은 지하철에서 아찔한 스킨십을 하고 있는 커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남성은 여성의 상의 안에 손을 넣고 입맞춤을 하는 등 보기 민망한 스킨십을 태연하게 하고 있다.

문제의 사진이 공개되자 중국 네티즌들은 이 커플에 강한 비난을 쏟아냈다.

공공장소인만큼 도가 지나친 스킨십은 자제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심하다. 커플이면 다인가?” “다른 사람의 시선이 안느껴지나요?” “내가 다 민망하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눈살을 찌푸렸다.

한편 지난 18일(현지시간) 베이징 TV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중국 경찰은 베이징 싼리툰 유니클로 매장 탈의실에서 촬영된 성관계 동영상 속의 커플을 포함한 5명을 구금해 조사하고 있다.

영상 속 커플은 지난 15일 동영상이 유포되고 몇 시간 지나지 않아 경찰에 붙잡힌 것으로 전해졌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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