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하연수, 비키니-가터벨트 19禁 안돼..엄격한 꼬부기
더스타 2015. 9. 27. 12:22

'마이리틀텔레비전' 하연수가 선정적인 문구에 엄격한 모습을 보였다.
26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 하연수는 텀블러 만들기를 시도했다. 하연수는 직장인에게 어울리는 그림을 선정하기로 했다.
이에 '마리텔' 시청자들이 "비키니"라고 하자, 하연수는 "떼끼, 예끼. 비키니 안 돼요"라며 선을 그었다. 그럼에도 시청자들은 "원피스, 매니큐어, 빨간 하이힐, 미니스커트, 핸드백, 립스틱, 가터벨트, 레쉬가드" 등을 주문했고 하연수는 "직장인들이 많아서 약간 선정적인 것을 좋아하시는 분이 꽤 많이 계시는 것 같다"고 했다.
하연수는 '입술' 그림을 선택했고 완성한 텀블러를 시청자 중 한 명에게 선정해 선물하기로 했다.
'마리텔' 하연수 텀블러에 누리꾼들은 "마리텔 하연수, 귀여운 꼬부기", "마리텔 하연수, 볼수록 매력있네", "마리텔 하연수, 당황스러울텐데 센스있네", "마리텔 하연수, 자체 차단 안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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