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웹툰 '치즈인더트랩' 작가 순끼, 홍설보다 예뻐? 미모 '깜짝'
2015. 10. 28. 23:46
[헤럴드POP=고은희 기자]'치즈 인 더 트랩' 작가 순끼
목요웹툰 '치즈 인 더 트랩' 작가 순끼의 미모가 새삼 화제다.
네이버 웹툰에 '치즈 인 더 트랩'을 연재 중인 순끼 작가는 '네이버 웹툰 4대 여신'으로 불리는 미모의 소유자다.
![['치즈인더트랩' 작가 순끼, 웹툰 주인공 홍설. 사진=네이버 프로필/ 웹툰 캡처]](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510/28/ned/20151028234602496ogvy.jpg)
네이버 웹툰 4대 여신은 '미숙한 친구는 G구인'을 연재 중인 최삡뺩 작가와 '치즈 인 더 트랩'의 순끼 작가, '트럼프'의 이채은 작가, 그리고 김진 작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치즈 인 더 트랩'은 평범한 여대생 홍설과 어딘가 수상한 선배 유정이 미묘한 관계에서 펼쳐나가는 이야기를 담은 웹툰이다. 매주 목요일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되며 현재 tvN 드라마로도 제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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