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틴' 지원 탈락.. 멤버들 오열

2015. 7. 1. 00:1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식스틴’ 지원

‘식스틴’ 지원이 네 번째 탈락자로 선정됐다.

30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식스틴’에서는 게릴라 콘서트 투표 결과와 네 번째 탈락자가 공개됐다.

식스틴 [사진 = MNET 식스틴 방송 캡처]

이날 최하위 팀인 마이너 A팀에서 지원이 탈락자로 선정됐다.

박진영은 “지원아 나는 너한테 기대가 정말 크다”고 칭찬하면서도 “넌 가창력을 살릴 수 없는 ‘텔 미’라는 곡으로도 깜짝 놀랄 노래 실력을 보여줬지만, 중간 중간 말도 안 되게 음정이 뒤집어지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춤도 혼자 안 맞다”고 혹평했다.

지원은 “그냥 우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다. 지나면 좋은 모습을 보여 줄 거고, 지금은 앞으로가 더 중요한 것 같다”고 눈물의 소감을 전했다.

‘식스틴’은 JYP의 차세대 걸그룹 후보생 7명과 그들의 자리를 쟁취하려는 연습생 9명의 대결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ent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