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LE, 도발적인 뒤태 뽐낸 '핫핑크 자매'
황서연 기자 2015. 12. 15. 17:04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EXID(이엑스아이디) 하니 LE(엘이)가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15일 오후 LE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멤버 하니와 함께 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EXID의 노래 '핫핑크'에 꼭 맞는 분홍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의 실종 패션으로 각선미를 뽐내고 있는 LE와 독특한 무늬의 검은 하의를 입고 뒤태를 자랑하는 하니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EXID는 최근 신곡 '핫핑크'로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LE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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