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티비 시상식, 男BJ 철구·로이조·지코·보겸 술방.."이런 난쟁이한테.."

한국아이 이슈팀 2015. 12. 22.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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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티비 시상식, 男BJ 철구·로이조·지코·보겸 술방..."이런 난쟁이한테..."

아프리카티비 시상식, 男BJ 철구·로이조·지코·보겸 술방..."이런 난쟁이한테.."

아프리카티비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과거 공개된 인기 남자BJ 철구, 로이조, 지코, 보겸이 술 먹방 모습이 눈길을 끈다.

철구와 로이조, 지코, 보겸은 카메라 앞에 다양한 음식과 술을 준비한 뒤 술먹방을 했다.

먹방 중 맏형인 지코가 “근데 보겸이 너 많이 힘들어 보인다”라고 하자 보겸은 “이제 시작이죠 형님”이라며 “이제 시작입니다”라고 말한 뒤 술먹방을 이어갔다.

지코가 술을 조절하라고 하자 자존심이 상한 듯 보겸은 철구, 로이조를 지목하며 “제가 이런 난쟁이들한테 술을 지겠습니까”라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보겸은 이어 “평균키 둘 다 160cm에다가”라고 말하자 로이조가 “170cm 넘습니다”라고 발끈했다. 로이조의 말을 들은 보겸은 “네가 170cm 넘으면 난 2m야 최홍만이야 인마”고 말하자 분위기는 정막이 흘렀다.

한편 철구, 로이조, 지코, 보겸은 아프리카TV(티비)에서 활발한 BJ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아이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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