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AV배우 하네다아이, 국내 작곡가와 핑크빛 열애설?

[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일본 前 AV배우 하네다 아이가 작곡가 쿠시와 열애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하네다 아이는 2008년 그라비아 모델로 데뷔한 뒤 성인영화 배우를 거쳐 2010년 AV에 데뷔한 바 있다. 평소 투애니원을 좋아하는 등 한국 음악의 열성적인 팬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한국여행을 한 해에 수차례 올 정도로 한국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러던 하네다 아이가 국내 작곡가와 열애설이 피어올랐다. 그 주인공은 전 스토니스컹크 멤버인 쿠시. 쿠시는 현재 자이언티와 함께 작업을 하는 등 작곡가로 왕성한 활동중에 있는 인물. 하네다 아이는 최근 트위터를 통해 고양이 두 마리의 사진을 품에 안은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지드래곤의 인스타그램에서도 같은 고양이 사진이 올라 와 둘의 열애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하지만 지드래곤이 올린 사진속 고양이의 주인은 쿠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어 쿠시와 하네다 아이가 같은 장소로 추정되는 바다 사진이 비슷한 시기에 게재되면서 둘의 핑크빛 기류에 더욱 무게가 실어지고 있다. 최근 26번째 생일은 맞은 하네다 아이는 생일때도 국내에서 보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쿠시는 지난해 자이언티와 함께 '양화대교'를 공동작업 한 바 있으며, 2NE1의 'Lonely' 'I Don’t Care' '박수쳐' 등을 프로듀싱한 YG엔터테인먼트의 프로듀서다.
jkim@sportsworldi.com
사진=하네다아이 트위터, 쿠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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