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프로듀서 그레이의 '후리스' 코디법은?

[뉴스엔 김소정 기자]
글로벌 SPA 브랜드 유니클로(UNIQLO)는 ‘15 F/W 후리스(Fleece) 컬렉션’ TV CM방영을 기념해 자사 공식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이번 후리스 TV CM은 ‘가볍게 편안하게. 나의 길을 걸어간다’를 주제로 뛰어난 착용감을 선사하는 ‘15 F/W 후리스 컬렉션’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하는데 중점을 뒀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유명 힙합 가수들이 소속된 힙합 레이블 ‘AOMG’의 프로듀서인 그레이가 출연했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그레이는 트렌디한 감각을 갖춘 ‘최고의 비트메이커’로서 패셔너블한 디자인으로 젊은 층의 필수 패션 아이템으로 사랑받는 후리스와 어울려 이번 촬영을 함께 했다”고 밝혔다.
그레이는 촬영 현장에서 자신의 이름과 어울리는 짙은 회색 후리스를 착용했으며 점차 어두워지는 하늘과 저무는 햇빛을 배경으로 힙합 특유의 자유로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냈다. 비하인드 컷에서는 스스로 음향 설비를 조정하거나 노래를 부르는 등 열정적이고 재능이 넘치는 아티스트의 면모뿐만 아니라 함께 일하는 스태프들에게 미소를 짓는 부드러운 모습 등 그레이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이번 TV CM에서 선보인 유니클로의 후리스는 폭신폭신하고 부드러운 착용감이 특징으로, 지난 2005년 국내 출시 후 소비자들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F/W 시즌 후리스는 여성 소비자들 사이에서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딸기우유색’의 파스텔톤을 비롯해 다채로운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보온성이 더욱 향상된 소재와 폭넓어진 라인업으로 인해 가을, 겨울철 세련된 스타일링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사진=유니클로 제공)
김소정 sob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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