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스테파니 "신승훈, 강민경과 스캔들에 질투났다"

2015. 10. 29. 00: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권지영 기자] 스테파니가 신승훈의 스캔들을 언급했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발라더 3인방 신승훈, 이현우, 케이윌이 출연한 ‘발라드는 돌아오는 거야!’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복면을 쓴 ‘솜사탕’이 신승훈의 노래를 불러 궁금증을 자아냈다. 솜사탕은 노래 후 다리찢기까지 했다. 솜사탕은 “신승훈과 친한 편이냐”는 질문에 “건너 건너 안다”고 말했다.

솜사탕의 정체는 섹시 디바 스테파니. 스테파니는 “2003년도에 신승훈 콘서트를 했는데, 내가 야광봉을 들고 안무를 따라했다”고 소녀팬임을 인증했다.

또한 스테파니는 “강민경과 스캔들이 났을 때 너무 질투가 났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jykwon@osen.co.kr

[사진]‘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2015 프로야구 스카우팅리포트][요지경세상 펀&펀][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