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새끼 고양이를 축구공 차듯..잔인한 고문영상 '헉'

2015. 7. 3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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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조승연 객원리포터] 멕시코에서 고양이를 투포환처럼 던지는 영상이 전 세계 네티즌들의 공분을 산 데 이어, 스페인에서 고양이를 차는 영상에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 등 외신들은 최근 스페인의 공터에서 촬영된 고양이 학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소년으로 추정되는 남성은 새끼 고양이를 지면에 내려놓고 축구공을 차듯 세게 걷어찬다. 무방비 상태의 고양이는 공중으로 높게 날아올랐다가 지면에 떨어지며 큰 충격을 받는다. 땅에 떨어진 새끼 고양이는 경련을 일으키며 힘없이 늘어진다. 

외신들은 소년의 철없는 장난으로 인해 새끼 고양이는 갈비뼈가 부러지고 장기가 손상돼 생명을 잃었다고 전했다. 전 세계 네티즌들은 소년에게 강한 처벌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스페인 현지 경찰은 영상을 토대로 소년의 신원을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 네티즌들은 “소년의 엉덩이를 차주고 싶다”, “강한 처벌로 본보기를 보여야 한다”, “미식축구에 빠진 소년의 충격적인 타락”, “동물보호단체가 나서야 할 것”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상 출처=유튜브 ‘Jose Martinez’ 채널]

sungyuny8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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