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티비 시상식, 유소희 35만 별풍선 받아 화제.."5분만에 2000만원 수입"

2015. 12. 22. 22:4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 POP=김은지 기자]'2015 아프리카티비 시상식'이 진행된 가운데, BJ들의 수입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프리카 유명 BJ 김이브는 지난 2013년 1월부터 9월까지 시청자로부터 받은 별풍선을 환전한 실수령액이 약 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아프리카티비 유소희 / 유소희 방송

또한 김이브 못지 않은 인기를 구가하며 엄청난 별풍선을 모은 유소희 역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10월에 아프리카 티비 BJ 유소희는 실시간 방송을 통해 한 명의 유저로부터 무려 약 35만 개의 별풍선을 선물받아 화제가 됐다. 별풍선은 한 개당 100원으로 BJ 유소희는 해당 유저로부터 약 3500만원의 별풍선을 받은 셈이다. 통상 별풍선으로 인한 수익금의 약 60%가 해당 BJ에게 돌아가는 것을 감안하면 방송 한 번으로 유소희는 약 2100만원의 수입을 올린 것.

한편, 아프리카 TV는 멀티채널 네트워크로, 개인 방송인을 지원해서 광소 수익을 올린다. 이와 비슷한 사업으로는 유튜브, 판도라TV 등이 있다.

아프리카티비 시상식 별풍선 소식에 누리꾼들은 "아프리카티비 시상식, 대단하다" "아프리카티비 시상식, 멋지네요" "아프리카티비 시상식, 부럽다" 등의 바능ㅇ이다.

pop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