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지율 가은 탈퇴, 연기자의 길로..前 멤버 비키 19禁 영화 "형부와 처제, 금지된 사랑"
한국아이 이슈팀 2015. 12. 10. 11:00

달샤벳 지율 가은 탈퇴, 연기자의 길로…前 멤버 비키 19禁 영화 "형부와 처제, 금지된 사랑"
달샤벳 멤버 지율 가은이 탈퇴 의사를 밝힌 가운데, 앞서 탈퇴한 달샤벳 전 멤버 비키가 파격적인 영화를 촬영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달샤벳의 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일 "달샤벳 멤버 지율, 가은이 12월 말로 전속계약이 만료돼 그룹 활동을 마감하고 홀로서기에 나선다"고 달샤벳 지은 가은 탈퇴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달샤벳 지율 가은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서로의 꿈과 발전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며 "지율은 연기자의 길로, 가은은 평소 관심 있던 패션, 스타일 분야 등 각자의 꿈을 위해 나아갈 계획이다.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될 지율, 가은에게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달샤벳 전 멤버이자 리더 비키가 달샤벳을 탈퇴한 후 배우로 전향, 영화 '착한 처제'의 주연을 맡은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
해당 영화는 형부와 처제의 금지된 사랑을 다루는 19금 영화로, 걸그룹의 전 멤버였던 비키의 파격적이고 관능적인 노출 연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9일 달샤벳 지율 가은은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남기기도 했다.
한국아이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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