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부인, 반찬 투정에 발끈 "이거 던져라 저거 던져라 안하잖아"

김유림 인턴기자 cocory0989@kyunghyang.com 2015. 11. 24. 08:1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찬호 부인
<냉장고를 부탁해> 박찬호 부인

박찬호가 부인의 반찬투정에 대한 반응을 폭로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가수 신승훈과 전 야구선수 박찬호가 출연했다.

이날 신승훈의 냉장고가 공개됐고 신승훈은 어머니가 만든 장조림에 대해 “어머니는 굉장히 잘 담그신다고 말씀하시지만, 솔직히 좀 짜다”고 했고 시식이 이어졌다.

MC들은 “짠데 맛있다”고 했고, 요리 연구가 박리혜 씨와 결혼한 박찬호는 “아내가 만든 것보다 10배는 짜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박찬호는 “그래도 우리 어머니가 만드신 맛과는 비슷하다”고 했다.

또한, 박찬호 부인에 대해 박찬호는 “아내한테 음식 갖고 뭐라 하면 ‘내가 당신 시합할 때 이거 던져라, 저거 던져라 안 하잖아’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유림 인턴기자 cocory0989@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