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지드래곤 "트러플, 후라이에 곁들여 먹어"..트러플이 뭐지?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2015. 9. 8. 17:55

‘냉장고를 부탁해 지드래곤 트러플’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월드 클래스 냉장고를 공개했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빅뱅의 태양과 지드래곤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지드래곤의 냉장고를 살펴보던 MC와 셰프들은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인 트러플(송로버섯)이 나오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셰프들은 트러플의 큰 크기와 좋은 향에 깜짝 놀랐고, 지드래곤은 “파리에 갔는데 트러플 파는 가게가 있었다. 원래 트러플을 좋아해서 후라이에 곁들여 먹는다”고 말했다.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로 꼽히는 트러플은 1kg 당 300만원에 달하는 고가의 식품으로 알려졌다.
MC들은 “그 고급진 트러플을 후라이에 넣어 먹는다고?”라며 놀라워했고 이에 지드래곤은 “외국 레스토랑에서 그렇게 먹더라”고 담담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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