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백선생', 초간단 무밥 레시피 공개 "물 10% 덜 넣고 밥 짓기"

윤석민 2015. 9. 2.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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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윤석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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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에서 무밥 레시피가 공개됐다.

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백종원, 김구라, 윤상, 윤박, 송재림이 무를 이용한 요리들을 선보였다. 먼저 무밥 만들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백종원은 “무밥은 아무 것도 안 넣어도 맛있다”라고 언급했다.

이후 백종원은 무를 씻은 후 감자칼로 껍질을 벗겼다. 그는 무를 얇게 채 썰며 “기호에 따라 무를 많이 넣어도 된다”고 설명했다. 또 “일반 밥을 지을 때보다 물을 10% 적게 넣어야 한다”고 말했다.

백종원은 “조금 더 신경쓰고 싶으면 말린 표고버섯을 물에 불려 넣어주면 좋다”며 “표고버섯은 천연 조미료라고 할 수 있다. 표고버섯을 넣으면 맛과 향이 풍부해진다”고 덧붙였다.

‘집밥 백선생’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윤석민 인턴기자 yun@
사진. tvN ‘집밥 백선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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