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신동엽 "15살 연상 만나봤다" 허지웅·유세윤은

용미란 2015. 10. 23.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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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김정훈 편

[TV리포트=용미란 기자] '마녀사냥' 어린 시절 당신을 설레게 했던 누나는?

23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알바생에게 호감이 가는 돌싱녀의 사연이 소개 됐다.

이 사연을 들은 김정훈은 MC들에게 “어린 시절에 몇 살 연상까지 만나봤냐”고 물었다.

허지웅은 4살 위, 유세윤은 7살 위, 성시경은 8살 위까지 만나봤다고 답했다.

이때 신동엽은 “나는 15살 연상까지 만나봤다”고 밝혀, 좌중을 놀라게 했다. 성시경은 “올해 그럼 환갑이시다”라고 덧붙였다.

신동엽은 “환갑잔치 요즘 잘 안하는데, 나중에 칠순 잔치 성대하게 잘 하셨으면 좋겠다”고 넉살을 늘어놨다.

용미란 기자 yongmimi@tvreport.co.kr /사진= JTBC '마녀사냥'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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