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옥택연, 밍키닮은 에디 입양 "나도 니 엄마 보고싶어"
2015. 9. 11. 23:00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삼시세끼' 옥택연의 밍키 사랑이 드러났다.
11일 방송된 케이블방송 tvN '삼시세끼 정선편' 최종회에서는 '삼시세끼' 동물 가족들이 촬영 후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에 대한 후일담이 공개됐다.
이날 옥택연은 "에디는 제가 데려왔어요"라면서 에디의 입양 소식을 전했다. 옥택연은 "사실 밍키를 데려가고 싶었는데, 밍키는 할머니가 오래 키워서 어쩔수 없었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이어 옥택연은 김광규와 이서진에게 "에디가 점점 엄마인 밍키를 닮아간다"며 뿌듯해했다.
이날 에디의 입양 소식과 함께 밍키의 성장 스토리가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전파를 탔다. 새끼였던 시절 처음 삼시세끼 가족들과 만났을 때부터 조금씩 성장해 새끼를 낳고 키우기까지 밍키의 성장 스토리는 감동을 자아냈다.

또한 현재 시골에서 지내고 있는 밍키와 사피의 건강한 모습과 택연의 집에서 새로운 적응을 해나가고 있는 에디의 모습이 그려졌다.
택연은 직접 셀프카메라로 에디를 찍으며 "에디야 엄마 보고싶니?" 라며 "나도 네 엄마가 보고싶어"라고 말해 밍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시골의 염소농장에서 잘 지내고 있는 잭슨과 다이아, 펄의 모습을 촬영해온 나PD가 "근데 여기서 잭슨을 못찾겠다"고 말했고, 이서진은 한눈에 잭슨네를 찾아 동물식구들에 대한 애정이 보여졌다.
한편,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 '삼시세끼 정선편'은 이날 방송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다시 만재도로 떠난 차승원과 유해진의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2가 이어질 계획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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