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무도가요제' 박명수-아이유 짝꿍 "이게 대체 무슨 조합?"

온라인뉴스팀 2015. 7. 11. 19:2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무한도전-무도가요제’ 박명수-아이유 짝꿍 “이게 무슨 조합?”

아이유와 박명수가 ‘무도가요제’ 짝꿍이 됐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2015 무한도전 가요제’를 위한 팀 구성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무도 멤버들의 어필에 이어 짝꿍 선정 시간에서는 유재석-박진영팀에 이어 정형돈-혁오가 팀을 이뤘다.

선택의 의자에 앉은 아이유는 박명수를 골랐고, 이에 자이언티와 윤상이 “이 커플에 이의 있다”며 도전에 나섰다. 그러나 박명수는 아이유를 택하며 “나 일등 먹었다!”고 소리지르며 좋아했다. 아이유 역시 인터뷰에서 “박명수의 목소리는 기타와 잘 어울리는 목소리라고 생각한다. 처음부터 박명수씨와 함께 해보고 싶었다”고 말하며 아이처럼 기뻐했다.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무도가요제 기대된다” “무한도전 무도가요제 벌써 부터 두근두근” “무한도전 무도가요제 커플 선정부터 재미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