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잊지말아요 정우성, 김하늘 아닌 이솜과 베드신?..'격렬'
파이낸셜뉴스 2015. 12. 7. 14:35
|
|
| ▲ 나를 잊지말아요 정우성 |
나를 잊지말아요 정우성, 나를 잊지말아요 정우성, 나를 잊지말아요 정우성, 나를 잊지말아요 정우성
나를 잊지말아요 정우성의 과거 베드신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영화 '마담 뺑덕' 측은 개봉 후 정우성과 이솜의 미공개 장면이 담긴 베드신 무삭제 예고편을 공개했다.
당시 영상에서 이솜은 회전목마를 타는 장면에서 "사랑해요. 키스해주세요"라며 정우성을 유혹했고, 이후 정우성과 이솜은 격렬한 베드신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우성 김하늘 주연의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는 교통사고 후 10년간의 기억을 잃어버린 채 깨어난 남자 석원(정우성 분)과 그 앞에 나타난 비밀스러운 여자 진영(김하늘 분), 지워진 기억보다 소중한 두 사람의 새로운 사랑을 그린 감성 멜로다. 내달 7일 개봉.
/fnstar@fnnews.com fn스타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욕조 속 시신의 진실…자살 위장된 잔혹 범죄
- "23년간 매일 4번"…NBA 전설 피펜 전 부인, 과거 사생활 폭로
- 김민경, 임신 성공…"소중한 아이가 찾아왔습니다"
- '40억 건물주' 이해인, 남자 속옷 공구…"이자 1200만원 감당하려"
- 동서와 내연관계에 혼외자까지?…아내의 의심 속 '친자확인' 결과는
- 54세 정선희 "62세부터 문란하게…보란 듯 바뀔 테니 기대"
- 쓰러진 여성 깨워 집에 들여보냈더니 '변태' 의심받은 입주민…분노의 경고문 [어떻게 생각하세
- "여긴 내 가방 자리"…지하철서 중년 남성 뺨 때린 여성, 승객들에 끌려나가
- 김구라 "조촐한 재혼에 아내 서운, 결혼식 가면 기분이…"
- 선우용여, 800만원 매입→100억 된 99평 청담동 옛 집터 방문 "안 부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