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월드컵] '3위'히로시마, 2008년 이후 J리그 최고 성적

뉴스팀 2015. 12. 20.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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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산프레체 히로시마가 2008년 이후 7년 만에 일본 J리그 구단의 클럽월드컵 최고 성적을 썼다.

20일 오후 4시 30분 일본 요코하마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FIFA 클럽 월드컵 2015' 3, 4위전에서 2-1 역전승하며 3위를 차지했다.

일본 J리그 클럽이 3위 이상 성적을 거둔 건 2007년 우라와 레즈, 2008년 감바 오사카에 이어 7년 만이다.

산프레체 히로시마가 FIFA 클럽 월드컵 3위를 차지했다. 사진(일본 히로시마)=AFPBBNews=News1

한국 K리그 최고 성적도 2009년 포항 스틸러스의 3위다.

2000년 출범한 이 대회에서 아시아는 아직 결승 무대를 밟지 못했다.

2015년 대회를 제외하고 유럽이 7회, 남미가 4회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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