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1988' 정봉의 유혹, 우산 속으로 뛰어든 안재홍 "운명인가"
한국아이 이슈팀 2015. 12. 6. 21:55

'응답하라1988' 정봉의 유혹, 우산 속으로 뛰어든 안재홍 "운명인가"
'응답하라1988'에서 안재홍이 영화 '늑대의 유혹' 강동원을 패러디한 모습이 '정봉의 유혹'으로 불리며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는 정봉(안재홍 분)에게 첫눈에 반한 미옥(이민지 분)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한창 오락게임 '버블버블'에 빠진 정봉은 오락기를 혼자 독점하다시피 해 폭력배들에게 쫓겼다. 비가 오는 가운데 쫓기던 정봉은 폭력배들을 피해 미옥의 우산 속으로 뛰어들었다. 정봉은 미옥에게 팔을 두르고 연인인 척하며 폭력배들을 따돌렸다.
미옥은 자신의 우산 안으로 들어온 정봉에게 반했고, 덕선(혜리 분)에게 정봉을 향한 마음을 고백해 새로운 커플 탄생을 기대하게 했다.
미옥은 운명처럼 자신에게 다가온 정봉에게 반한 듯한 표정을 지었고, 정봉 또한 미옥이 덕선의 친구라는 사실을 알고 "운명인가"라고 했다.
한국아이 이슈팀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李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없다'
- 사이버 도박까지…軍장병 신불자 4년새 45% 늘었다
- 이혜훈, 장남 위장 미혼 의혹에 '혼인 유지 어렵다 판단'
- 경찰, '최민희 딸 축의금' 관련 국회사무처 압수수색
- '정책효과·실적 맞물리면 6000피·1200스닥 가능'
- 이해찬 전 총리, 베트남 출장중 응급실 이송…한때 심정지
- 삼성증권, '1조 클럽' 가입…전년比 12%↑
- 중처법 피하려…바지사장 쓰는 中企
- 3주택자 100일 내 안팔면…서울 30평대 양도세 5억→10억
- [단독] 국민연금, 이르면 2월 쿠팡에 주주서한…정보보호 강화와 소비자 배상 확대 요구 [시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