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통신] 패리스 힐튼, 뒤태 완벽 노출 '섹시 엉덩이'

이우인 2015. 12. 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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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패리스 힐튼(34)이 미국 페이퍼 매거진 겨울호에서 반 누드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킴 카다시안의 엉덩이 노출 누드로 화제를 물렀던 페이퍼 매거진은 이번에 힐튼이 그레이 점프 슈트 차림으로 엉덩이를 보이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힐튼이 입고 있는 점프 슈트는 신체 뒤쪽 절반을 끈으로 묶은 아방가르드한 디자인. 신체의 앞부분은 완전히 덮여 있지만 엉덩이를 포함한 절반은 완전히 조출돼 있다. 지금까지 몇 번이나 수영복 차림으로 화보를 장식한 힐튼이지만 이처럼 섹시한 누드를 선보인 적은 처음이다. 

지난 몇 년 동안 DJ로 활약하는 힐튼은 올해 5월부터 9월까지 스페인의 리조트 이비자 섬에서 주말마다 밤새 댄스 파티를 주최하고, 전 세계를 여행하고 다녔다. 또한 오리지널 향수를 발매하는 등 바쁜 한 해를 보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페이퍼 매거진 인스타그램, 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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