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유럽 시리아 난민정책 현황
2015. 11. 12. 16:05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독일이 시리아 난민에게 적용하던 '묻지마 수용 정책'의 폐기를 공식적으로 알리며 난민 포용 정책에서 통제로의 선회를 가속화했다.
슬로베니아가 예고한 대로 국경 일부에 철조망을 설치하기 시작한 가운데 스웨덴과 다른 북유럽 국가들도 국경 통제와 이민자 관리를 강화하는 등 난민 유입을 통제하려는 행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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