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화보 한그루 엄청난 가슴볼륨에 유재석 화들짝.."지퍼 너무 내렸어" 일침

웨딩화보 한그루 엄청난 가슴볼륨에 유재석 화들짝..."지퍼 너무 내렸어" 일침
배우 겸 가수 한그루(23·본명 민한그루)가 8일 결혼을 앞두고 웨딩화보를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운동 모습이 전파를 탄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한 한그루는 방송을 통해 휘트니스 클럽에서 평소 몸매를 가꾸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한그루는 트레이너와 함께 스트레칭 등 운동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 속 한그루는 타이트한 운동복에 가슴이 깊게 파인 핑크색 티를 입고 있었다. 특히 한그루가 고개를 숙일 때마다 적나라한 볼륨이 드러났다.
한그루가 깊이 파인 트레이닝복을 입고 운동하는 것을 본 유재석은 "카메라가 왜 또 위에서부터 아래로 훑냐"고 지적했고, 이어 "그루 씨도 지퍼를 너무 내렸다. 저럴 거면 겉에 옷을 왜 입냐"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 게스트 김신영은 "지퍼 닫아요, 목티 입어요 목티"라고 일침을 날려 한그루의 얼굴을 홍당무로 만들었다.
한편 패션지 그라치아는 4일 결혼을 앞둔 한그루와 예비 신랑의 행복한 모습을 담은 화보를 게재했다.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은 두 사람은 실제 커플답게 다정한 순간을 자연스럽게 연출했다. 평소 카메라에 익숙한 한그루는 물론, 예비 신랑 또한 연예인 못지 않은 모습으로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그루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던 남자친구와 11월 8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스포츠한국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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