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앤 해서웨이, 가슴라인 드러나는 란제리룩으로 '男心 저격'
서장원 2015. 9. 24. 16:19

인턴
[스포츠서울] 배우 앤 해서웨이가 영화 '인턴'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그의 화보가 화제다.
앤 해서웨이는 과거 남성 매거진 'GQ' 영국판에서 아찔한 란제리 화보를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 앤 해서웨이는 가슴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블랙 란제리 패션을 입고 도발적인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앤 해서웨이는 엉덩이 바로 위까지 뒤태를 그대로 노출하는 과감한 섹시함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앤 해서웨이와 로버트 드 니로가 출연한 영화 '인턴'은 24일 한국에서 개봉했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GQ 제공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서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日 여고생들 '성행위 춤' 논란..엉덩이를 흔들
- 김하늘, 외모와 재력 갖춘 사업가와 열애
- 가슴 다 드러낸 채 아나운서 시험 응시한 여성
- 96년생 미국 모델의 몸매는 이 정도?
- 中 고위 공무원, 식당서 여성 옷 벗긴 뒤..
- [포토]'SSG전 앞둔 한화 최원호 감독'
- 전북도체육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 이달에도 체육행사 풍성하게 진행
- 완주 웰니스축제, 첫날부터 성황...건강과 힐링이 주는 행복의 가치 일깨워
- 전주시, ‘2023 아동정책참여단 발대식’ 개최... 대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의견 제안 등 활동
- 장수군-㈜호진, 복합레저스포츠 단지 조성 MOU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