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 뉴스] 역사 속으로 사라진 현대유니콘스
최진아 2015. 10. 5. 07:03
2007년 오늘 프로야구 현대유니콘스가 마지막 경기를 치렀습니다.
삼미슈퍼스타즈, 청보핀토스, 태평양돌핀스의 계보를 이어 1996년 출범한 현대는 과감한 투자와 선수 영입으로 짧은 기간 내 전력 보강을 이뤘습니다.
출범 3년째인 1998년 한국시리즈 첫 우승을 시작으로 2000년, 2003년, 2004년 총 4차례 한국시리즈 정상에 오르며 신흥 명문 구단으로 사랑 받았습니다.
하지만 모기업 재정 악화로 결국 팀 해체 수순을 밟게 된 현대유니콘스.
한화이글스를 상대로 한 마지막 경기, 결과는 어땠을까요?
그때 그 뉴스에 담았습니다.
최진아기자 (jina94@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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