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류준열, 벼랑에 매달려 "엄마 두부 심부름 가는 중"

스포츠한국 이슈팀 2015. 11. 13.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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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류준열, 벼랑에 매달려 "엄마 두부 심부름 가는 중"

'응답하라 1988' 류준열, 벼랑에 매달려 "엄마 심부름 가는 중"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출연중인 배우 류준열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공개된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13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에서는 류준열(정환 역)과 혜리(덕선 역)의 의도치 않은 관계가 그려졌다.

이날 류준열은 그녀에게 이상한 감정을 느끼는 듯한 모습으로 다음 전개에 대한 누리꾼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 가운데 '응답하라 1988' 류준열의 SNS 사진이 눈길을 끈다.

류준열은 지난달 자신의 SNS 계정에 "엄마 두부 심부름 가는 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암벽 등반을 하는 듯한 류준열의 모습이 담겨 있는 가운데 류준열의 절박한 표정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전한다.

스포츠한국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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