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6' 임원희 '실미도' 패러디, 대원들에게 독설 작렬

이나래 기자 2015. 11. 21.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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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6’ 임원희 ‘실미도’ 패러디

[티브이데일리 이나래 기자] ‘SNL 코리아 시즌6’ 임원희가 영화 ‘실미도’를 패러디했다.

2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 시즌6’에는 호스트 임원희가 출연해 웃음폭탄을 선사했다.

영화 ‘실미도’에서 민간 여성에게 몹쓸 짓을 해서 죽임을 당했던 임원희는 이번에도 밖에 나가서 민간인에게 피해를 끼쳐 죽임을 당할 위기에 처했다.

임원희는 “난 다 봤어”라며 대원들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정상훈에게는 “너 여기 처박혀 있어서 여자와 키스도 못해봤지. 난 해봤다”고 말했다.

김준현에게는 “여자들은 군인에게 관심없다”고 말해 좌절하게 만들었다. 유세윤에게는 “네 여자친구가 일부러 전화를 안 받으려고 수신거부해 놓은 것”이라고 말해 분노케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이나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SNL 6’ 임원희 ‘실미도’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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