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주영훈, 루머스 정유경과 인연 공개 "제목 '스톰' 아닌 '비바람'이었다"

정안지 2015. 12. 15. 23:5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영훈
'슈가맨' 주영훈 루머스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주영훈이 루머스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15일 밤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는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제아와 가인, 그룹 2AM의 조권이 '쇼맨'으로 출연해 역주행송 무대를 꾸몄다.

이날 '스톰'을 작곡한 주영훈이 '스톰'을 부르며 깜짝 등장해 큰 환호를 받았다.

주영훈은 "이곡이 정말 아까워서 내가 노래를 부르게 됐다"며 "루머스라는 이름도 내가 만들었다"며 인연을 공개했다.

특히 그는 "'루머스'는 이태원에 있는 나이트 클럽 이름이다"며 "처음에 제목을 '비바람'으로 했는데 있어 보이게 하려고 '스톰'이라고 했다"고 설명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슈가맨'은 대한민국 가요계에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JTBC에서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 할리우드 여신들의 눈부신 몸매 '디바'
☞ 강두리, 생전 SNS에 남긴 마지막 글 "좋은 소식" 안타까워

- Copyrightsⓒ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news@sportschosun.com -

 ▲ 강두리 자택서 번개탄 피우고 숨진 채 발견
 ▲ 현금인출기 부스 안서 성관계 커플 포착
 ▲ 불륜이 부른 참극…금니 뽑고 안구 적출
 ▲ 30대男, 만취 여성 추행 촬영·유포
 ▲ 성매매업소서 몰카·유포한 손님 감금해 돈뜯어
삼성컴퓨터 '10만원'대 판매, 전시제품 80% 할인, 초대박 세일!
보이스캐디 T1 ‘149,000원’ 40%DC 100개 한정!
텐프로 종업원들도 놀란 50대 '男' 비밀이..?
캘러웨이골프, 또 하나의 괴물 '드라이버', 역시 성능이 달라~!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