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2' 존 코너役 에드워드 펄롱, 충격적인 근황 공개

2015. 7. 10.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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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터미네이터-제니시스’가 개봉하면서 전작 ‘터미네이터2’에서 미소년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사랑 받은 배우 에드워드 펄롱의 최근 모습이 주목되고 있다.

펄롱은 1991년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제작한 ‘터미네이터2’에서 존 코너 역을 맡았다. 당시 15살였던 에드워드 펄롱은 찰랑거리는 앞머리를 옆으로 늘어뜨리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얻었다. 첫 작품임에도 돋보이는 연기력을 선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에드워드 펄롱 최근 모습

하지만 펄롱은 그로부터 약 20년 동안 약물복용과 가정폭력 등으로 끊임없이 구설수에 올랐다. 2002년 약물 과도복용으로 수감됐으며, 6세 아들에게까지 코카인에 노출시켜 충격을 줬다. 2009년에는 전처 레이첼 벨라를 상습 폭행해 뭇매를 맞기도 했다.

40을 앞둔 그에게 이제 10대 소년의 미모는 희미하게 남아있다. 일찍이 명성을 얻었지만 마약으로 20대를 불운하게 보낸 그의 모습에서 팬들의 안타까움이 커지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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