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미나, 최필립 편지 공개 "미칠만큼 그리운게 얼마만인지.."
조윤선 2015. 11. 19.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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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미나
가수 미나가 17살 연하 남자친구 류필립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 가운데, 군대에서 보내 온 연인의 편지가 화제다.
미나는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연인 류필립이 보낸 편지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공개한 편지에서 류필립은 "몸이 힘드니까 짜증도 나고 아무 것도 아닌 일에 신경질이 나더라" 며 "누군가가 이렇게 미칠 만큼 그리운 게 얼마 만인지 모르겠다. 진짜 좋다"라고 연인 미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미나는 "많은 분들이 색안경 끼고 안 좋게 보시는데 이 편지를 직접 읽어 주시니까 오해가 많이 풀릴 것 같다"며 눈물을 글썽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1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미나는 17살 연하 남자친구 류필립과 만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가수 미나가 17살 연하 남자친구 류필립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 가운데, 군대에서 보내 온 연인의 편지가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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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공개한 편지에서 류필립은 "몸이 힘드니까 짜증도 나고 아무 것도 아닌 일에 신경질이 나더라" 며 "누군가가 이렇게 미칠 만큼 그리운 게 얼마 만인지 모르겠다. 진짜 좋다"라고 연인 미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미나는 "많은 분들이 색안경 끼고 안 좋게 보시는데 이 편지를 직접 읽어 주시니까 오해가 많이 풀릴 것 같다"며 눈물을 글썽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1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미나는 17살 연하 남자친구 류필립과 만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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