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이준석 "高140명 중 40등, 그러나 승자는"

용미란 2015. 11. 3.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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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버드 형 이준석이 알려준, 하버드 가는 법?

[TV리포트=용미란 기자]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10년 후 진짜 성공한 사람은 OOO!

3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이준석과 김정훈은 국제 진로 수업을 들었다.

이날 이준석은 “‘하버드 어떻게 가요’란 질문을 많이 듣는다. 답이 없는 질문에 답을 듣는 게 재앙 일 수 있다. 생각을 많이 할 수 있게 유도하는 역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러한 이유로 이준석은 학생들을 앞에 두고 “1등과 리더가 있다. 이들은 차이가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준석은 “내가 속한 집단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느냐는 고민을 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이 차기 리더라고 한다. 1등은 정해진 기준에서 가장 좋은 성과를 내는 사람, 리더는 자신이 속한 집단이 좋은 성과를 내게 하는 사람이다”라고 입을 열었다.

또 이준석은 고등학교 동창들을 언급하며 “나보다 20대를 재미있게 산 사람은 없었던 거 같다”며 “10년 후 뒤돌아 봤을 때, ‘내가 이걸 해봤는데 재밌더라’ 이게 많은 사람이 승자다”라고 말을 이었다.

용미란 기자 yongmimi@tvreport.co.kr /사진=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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