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전 2도움' 손흥민, 토트넘 홈페이지 메인 장식

서재원 2015. 11. 13. 20:4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터풋볼] 서재원 기자 = 지난 미얀마전에서 후반 교체 투입해 맹활약을 펼친 손흥민(23)이 토트넘 홋스퍼의 공식 홈페이지 메인을 장식했다.

토트넘은 1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메인 뉴스란을 통해 “손흥민이 벤치에서 시작해 두 골을 만들어 냈다. 한국은 2018 월드컵 지역 예선에서 미얀마에 4-0 승리를 거뒀다”고 손흥민의 A매치 출전 소식을 알렸다.

이어 “후반 18분 교체 투입된 손흥민은 장현수의 세 번째 골과 남태희의 쐐기골 등 2개의 도움을 기록했다”며 손흥민의 활약상과 함께 한국 대표팀의 소식을 자세히 설명했다.

손흥민 외에도 많은 토트넘 선수들이 A매치에 차출됐다. 잉글랜드 대표팀에만 해리 케인, 카일 워커, 델레 알리, 에릭 다이어 등 4명이 포함됐고, 벤 데이비스(웨일스), 토비 알더베이럴트, 무사 뎀벨레, 얀 베르통헨(이상 벨기에), 휴고 요리스(프랑스), 클린턴 은지(카메룬) 등이 각 국가에서 A매치 경기를 앞두고 있다.

사진= 토트넘 홋스퍼 공식 홈페이지 캠처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