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코칭스태프 보직변경..주형광 코치 1군행
이재상 기자 2015. 7. 17. 14:30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2015 프로야구 전반기를 8위로 마무리 지은 롯데 자이언츠가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 칼을 빼들었다.
롯데는 17일 일부 코칭스태프의 보직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1군 투수코치는 주형광, 수비코치는 서한규, 1루 주루코치는 김대익 코치가 맡게 됐다.
대신 염종석 1군 투수코치는 드림팀(3군) 투수코치로, 박현승 (1군)코치는 퓨처스(2군) 수비코치, 안상준 (1군)코치는 퓨처스(2군) 작전코치로 이동했다.
롯데는 전반기에 39승 46패로 선두 삼성(49승34패)에 11경기 뒤진 8위에 머물렀다.
alex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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