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무대 위 아찔한 19금 엉덩이 노출 사고..'과하게 짧은 의상 때문에?' 논란
2015. 7. 20. 23:39

스텔라
스텔라의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가운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스텔라의 노출 사진이 네티즌들의 논란을 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전율 노출'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한 편의 동영상에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과거 서울의 한 행사장에서 히트곡 '마리오네트'를 열창하는 스텔라 전율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스텔라 전율은 빨간색 핫팬츠 의상과 과감한 안무 탓에 '엉밑살'이 드러날 정도로 과감한 노출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스텔라는 20일 정오 신곡 '떨려요'를 공개하며, 21일 방송되는 SBS MTV '더 쇼'를 통해 '떨려요' 컴백 무대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스텔라, 의상 지나치게 짧다" "스텔라, 부모님이 보시지 않을까?" "스텔라, 왜 저런 옷을 입는 거야" "스텔라, 1박 2일에 나왔던 여학생도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정혜 기자 lif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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