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씨마크 호텔, '관동 미(美)' 디너 패키지 출시

서근영 기자 2015. 9. 22.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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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씨마크 호텔 © News1

(강릉=뉴스1) 서근영 기자 = 호텔현대(대표이사 고승환)의 강릉 ‘씨마크 호텔(SEAMARQ Hotel)’은 가을의 정취를 담은 관동퀴진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관동 미(美)’ 디너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관동퀴진은 소박하고 정갈한 강원도 음식을 전통과 현대식이 접목된 요리법으로 조리해 기존에 만나볼 수 없었던 새로운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패키지는 10월31일까지 진행되며 패키지 이용 고객은 호텔의 객실 숙박과 함께 더 레스토랑(THE RESTAURANT)의 석식 뷔페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미니바와 조식(2인) 무료 제공, 사우나, 클럽 인피니티 내의 사계절 온수풀, 피트니스클럽, 키즈클럽 등의 이용 혜택도 주어진다.

가격은 프리미엄 디럭스 객실(2인) 주중 기준으로 48만원(세금 불포함가)부터 시작한다.

문의 (033)650-7000.

sky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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