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김인권 "故박정복 위대한 등반, 존경심으로 연기"

‘히말라야’ 김인권이 실존인물 박정복을 연기한 소감을 전했다.
김인권은 12월7일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히말라야’(감독 이석훈/제작 JK필름)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실제 인물 박정복 대원 역을 연기하면서 느낀 마음가짐을 밝혔다.
이날 “김인권-내가 맡은 박정복은 실화 모델이 있다. 실제 박무택 대원을 구하다 돌아가신 분이다. 그분의 행동이 영화에 그대로 담겼다. 위대한 등반에 대한 존경심으로 연기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분의 이후 이야기는 정확하진 않지만 해외 원정대가 모습을 보긴 했고, 워낙 눈이 많이 덮여 있어서 구조는 못 했다고 들었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히말라야’는 대한민국 대표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신의 영역’이라 불리는 해발 8,750m 히말라야 에베레스트에서 생을 마감한 후배 대원의 시신을 거두기 위해 ‘휴먼원정대’와 함께 떠난 목숨 건 여정을 그린 감동 실화 영화다.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댄싱퀸’ 이석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황정민이 엄홍길 대장을 연기한다. 여기에 정우, 조성하, 라미란, 김인권, 김원해, 이해영, 전배수, 정유미 등이 출연한다. 오는 12월16일 개봉한다.
[뉴스엔 글 이소담 기자/사진 정유진 기자]
이소담 sodamss@ /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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