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승언, 비키니보다 야한 수영복 입고..잘록허리+볼륨가슴 '남심쿵'
스포츠한국 이슈팀 2015. 9. 24. 13:01

황승언, 비키니보다 야한 수영복 입고...잘록허리+볼륨가슴 '남심쿵'
배우 황승언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섹시 수영복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황승언은 앞서 남성 매거진 맥심 화보를 통해 굴욕 없는 수영복 몸매를 뽐냈다.
황승언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남자들이 자신을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 "현실에서 마주칠 법한 여자라 좋아하는 거 아닐가?"라며 "'족구왕'의 안나나 '식샤를 합시다2'의 혜림이는 솔직하고 당당한 캐릭터라 오히려 여자들이 더 좋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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