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T 프렌드컴퍼니 발대식
2015. 7. 20. 20:58

정재훈(오른쪽)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원장이 20일 오후 서울시 역삼동 한국기술센터에서 열린 'KIAT 프렌드 컴퍼니 발대식'에서 최종운 루트로닉 연구소장에게 프렌드 컴퍼니 지정서를 수여한 뒤 악수하고 있다. KIAT 직원들은 208개 프렌드 컴퍼니와 1대1로 매칭돼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일정, 정부지원 행사 등 기업에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맞춤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제공=KI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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