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이번엔 터닝메카드 악몽? 아빠는 크리스마스가 두렵다

최정아 2015. 12. 22. 08:1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평범한 40대 가장이 전하는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 4편

평범한 40대 가장이 전하는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 4편

"아빠, 크리스마스에 산타 할아버지가 에반이랑 타나토스를 선물해 줄까요?" 아이의 순진무구한 소원에 성탄절을 코앞에 둔 부모들의 한숨은 깊어갑니다. 매년 반복되는 장난감 대란때문이죠.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요? 크리스마스를 '악몽'이라 말하는 아빠들의 사연을 들어보시겠습니다.

이미지= 게티이미지뱅크
이미지= 각 완구 제조사
이미지= 손오공
이미지= 게티이미지뱅크

[fn파스 기획: 평범한 40대 가장이 전하는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
① 아빠의 서글픈 선택.. '월세족' or '하우스푸어'
②"저는 아빠입니다" 제 월급을 공개합니다
③우리 동네 닭강정 아저씨의 '슬픈' 비밀

choi_ja@fnnews.com 최정아 기자, 이대성 디자이너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