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신애, 비키니 모습 보니 개미허리에 엉청난 가슴볼륨..'진정한 베이글녀'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2015. 9. 14. 09:08

안신애, 비키니 모습 보니 개미허리에 엉청난 가슴볼륨...'진정한 베이글녀'
프로골퍼 안신애가 KLPGA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과거 SNS에 공개된 그의 비키니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안신애는 과거 자신의 SNS에 해당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녀는 흰 수영복을 입고 아찔한 속살과 눈에 띄는 볼륨 가슴을 공개했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그녀는 모델 못지 않은 자태를 뽐내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했다.
한편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는 13일 경기도 여주 페럼클럽(파72, 6680야드)에서 열린 이수그룹 제37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4000만원)에서 연장 4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개인 통산 3승째이자 메이저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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