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어워드 코리아] 제대로 된 의약 정보 제공하는 '의약품 검색', 의약정보 부문 대상 수상

디지틀조선일보 박금지 기자 2015. 11. 12. 03:0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재단법인 약학정보원(원장 양덕숙)의 '의약품검색' 앱이 소비자리서치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문화체육관광부, 조선일보,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앱 어워드 코리아 2015 올해의 앱' 시상식에서 생활서비스 분야 의약정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국민의 올바른 의약품 사용과 의약정보 접근성 강화를 위해 제작된 '의약품검색' 앱은 국내 유통되는 모든 의약품 정보(약 4만6천 품목, 2015. 11. 6 기준)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사용자는 검색을 통해 의약품에 대한 이미지, 성분, 효능, 용법, 주의사항, 복약정보 등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앱의 주요 기능은 의약품검색, 모양으로 약 찾기(낱알식별검색), 약물 음식상호작용, 임신 중 약물사용, 응급처치, 질병정보 등이다. 사용자가 제품명을 모르는 의약품 정보의 경우 '모양으로 약 찾기(낱알식별정보)' 기능을 통해 간편하게 검색 할 수 있다. 또한, '약물, 음식상호작용'은 이용자가 나의 약물리스트를 구성하여 복용중인 약물과 음식과의 상호작용 정보를 한 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게 해준다. '임신 중 약물사용'을 통해서는 의약품에 대한 DUR(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약품적정사용평가)과 FDA의 임부투여 안전성 정보를 제품별 성분 별로 검색 할 수 있다.

특히, '의약품검색' 앱은 사용자 중심으로 인터페이스를 구성하고 픽토그램 복약정보 등을 탑재하여 이용자들이 원하는 정보를 보다 빠르고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약학정보원의 양덕숙 원장은 "의약품검색 앱은 전문적인 의약품 정보와 함께 실생활에 유용한 의약 정보를 탑재하여 보건의료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인의 의약 정보 접근성 향상에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최신의 다양한 의약품 정보를 업데이트하여 국민 건강 필수 앱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