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전현무, 김영철 세수시켜주며 "참 길다" 웃음
오원경 2015. 11. 20. 23:40
[텐아시아=오원경 인턴기자]

전현무가 김영철을 극진히 보살폈다.
20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영철의 집으로 병문안을 간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김영철이 옷갈아 입는 것, 안경 닦기, 과자 봉지 뜯어주기 등을 도왔다.
또한 김영철은 전현무에게 “내가 세수를 못해서 눈꼽이 있다. 세수랑 머리를 감겨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전현무는 “남의 얼굴 씻겨주는게 처음이다”라며 얼굴에 물을 끼얹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현무는 김영철 얼굴에 비누칠을 해주며 코까지 풀어줬다.
김영철은 “퇴원하고 오늘이 제일 재밌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오원경 인턴기자 wonti920@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텐아시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나 혼자 산다' 전현무, 김영철 사고 상처에 "멍보다 배에 더 놀랐다" 웃음
- '3대 천왕' 백종원, 부대찌개엔 당면 사리? "다이어트해야 해서" 폭소
- 겨울철 주름,기미 "이것" 하나로..대박
- '마녀사냥' 치타, "화려해 보이는 사람 실제로 순진? 생긴대로 논다" 화끈
- '마녀사냥' 산이, 19금 발언에 초토화 "혼자 하는 편이다"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