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코 부인'김수미, "내 청춘 개코한테 다 바쳤네"..최자도 인정한 여신 미모 인증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2015. 11. 19.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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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코 부인' 김수미, "내 청춘 개코한테 다 바쳤네"…최자도 인정한 여신 미모 인증!(사진=김수미 인스타그램)

'개코 부인' 김수미, "내 청춘 개코한테 다 바쳤네"…최자도 인정한 여신 미모 인증!

다이나믹 듀오가 신곡 '꿀잼'을 발표한 가운데, 개코 부인 김수미가 화제가 되고 있다.

개코 아내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24살 대학교 졸업하자마자 만나 8년째 붙어있지만 날이 갈수록 더 사랑스러운 인간. 그러고 보니 내 청춘 네한테 다 바쳤네. 조금 억울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하얀 드레스를 입은, 청순 미모가 돋보이는 개코의 아내가 다정하게 입을 맞추고 있는 사진이다.

최근 개코는 방송에서 자신의 매력에 대해 "아내가 그냥 볼수록 빠져나올 수가 없다고 하더라"밝히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최자 또한 "개코 부인이 굉장히 예쁘다. 첫째 아들은 엄마를 닮았다. 둘째는 딸인데 개코를 많이 닮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개코 아내 김수미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개코 부인 진짜 예쁘다','개코 부인 연예인같네','완전 청순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정규 8집 '그랜드 카니발'을 발매한 다이나믹 듀오 개코와 최자, '눈치없이'로 FT아일랜드로 데뷔 후 처음 솔로 활동에 나선 이홍기가 출연했다.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repor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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