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Z: 부활의 F', 육·해·공 넘어 우주적 스케일 액션 선사
[헤럴드POP=최현호 기자]애니메이션 ‘드래곤볼 Z: 부활의 F’(감독 야마무로 타다요시)가 시리즈 사상 최강 전사들의 육·해·공 나아가 지구와 우주를 넘나드는 스케일의 액션으로 팬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드래곤볼Z: 부활의 F’는 극장판 시리즈 19번째 작품으로 제왕 프리저의 두 번째 부활을 소재로 한만큼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스토리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특히 전작 ‘드래곤볼 Z: 신들의 전쟁’에서 등장했던 파괴의 신 비루스의 별에서 수련하며 더욱 막강해진 손오공과 복수를 위해 지옥에서 부활한 프리저의 대결을 담은 액션은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예고편에서 살짝 공개된 수많은 프리저 군대가 돌격해 오는 모습부터 손오공과 프리저를 비롯해 베지터, 크리링 등 시리즈 사상 최강의 전사들의 육·해·공은 물론 지구와 우주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액션은 화려한 볼거리로 오랫동안 ‘드래곤볼Z’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드래곤볼’은 7개를 전부 모으면 어떤 소원이든 이루어진다는 기적의 구슬 ‘드래곤볼’을 둘러싼 주인공 손오공과 친구들이 펼쳐나가는 모험이야기로, 1984년 일본의 만화잡지 주간 소년 점프에서 첫 연재 후 전 세계 누적 2억 3천만부 발행을 기록한 인기 코믹스. TV 시리즈의 경우 전 세계 70개국에서 방영되는 높은 인기를 누렸으며, 1986년부터 시작한 극장판은 2013년 ‘드래곤볼 Z: 신들의 전쟁’까지 총 18편이 개봉해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확인한 바 있다.
2년 만에 개봉하는 극장판 시리즈 19번째 작품인 이번 ‘드래곤볼Z: 부활의 F’는 미국, 남미, 홍콩, 대만 등 전 세계 74개국에서 개봉, 레전드 애니메이션다운 인기를 입증한 작품인 만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드래곤볼 Z: 부활의 F’는 오는 10월 1일 개봉 예정이다.
jaege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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